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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폼피츠 모카입니다 🐾
오늘은 언니랑 함께
해운대에 있는 디어마이퍼피에 다녀왔어요.
오늘의 시작
문을 열고 들어가자
따뜻하고 조용한 공기가 먼저 느껴졌어요.
오늘은 많이 뛰기보다는
조금 천천히 보내는 하루가 될 것 같았어요.



실내에서의 시간
실내 공간은 크지는 않았지만
언니가 앉아서 밥을 먹고 쉬기에는
아주 편안한 곳이었어요.
저는 주변을 천천히 구경하고,
한쪽에 있던 작은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었어요.
괜히 얌전해지고 싶은 그런 공간이었어요.


야외에서는 조금 더 움직였어요
야외 공간에 나가자
저는 다시 발걸음이 가벼워졌어요.
뛰어놀기 좋게 만들어진 공간이라
몸을 움직이기에도 좋았고,
연습하듯 움직이기에도 괜찮은 곳이었어요.
실내에서 쉬고,
야외에서 움직이고,
그게 참 좋았어요.


잠깐의 멈춤
실내에는
간식이랑 장난감, 배변패드 같은
강아지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있었어요.
언니는 음식을 드시면서 쉬고,
저는 옆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냈어요.
사장님들도 친절하셔서
괜히 마음이 더 편해졌어요.





오늘의 모카 한마디
오늘은
조용하고,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한 하루였습니다.
해운대에서
이렇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게
참 좋았어요.
다음에도
이런 하루가 또 있었으면 좋겠어요 🐶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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